7년지기 강태현

6/엔딩







“홍지유…….?” 여주



“어머~ 여주도 있네? 오랜만이다~” 지유



“응….” 
‘홍지유가 있으니깐…왠지 불길하다…’ 여주








“저기..태현아…” 여주


“응?” 태현


“너가 아침에 말했던거…생각해 봤는ㄷ..” 여주


불쑥


“태현아! 우리 바다보러 가자! 사진찍자 같이~“ 지유


“ㅇ…어? 그래 여주야 좀있다가 말하자” 태현






“………응….” 
‘괜히 질투나네….’ 여주


여주가 뚱한 표정으로 있자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뭐야? 질투해?” 지연


“악 깜짝악” 여주


“너 태현이 좋아하지” 지연



“아 뭐래애” 여주


“너 지유랑 태현이 같이 있으면 뚱하게
 쳐다보잖아 안그래?” 지연



“음…그런가” 여주



“그럼~ 넌 못느꼈을수도 있는데, 태현이가 널 
볼때 얼마나 꿀이 떨어지는지…” 지연


“나 가볼게” 여주

여주가 벌떡 일어나 바닷가로 뛰어 갔다.







혼자 바닷가에 서있는 태현의 등을 톡톡 쳤다.

“어? 여주야 .. 왜?”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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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헉…태현아…나 너 좋아해” 여주



“ …정말?” 태현




“ 너 나한테 너무 소중해..
그니깐 내 곂에만 있어주라” 여주




여주가 발꿈치를 들어 태현의 입술에 입술을 포겠다.
그후 길게 키스를 이었다.



“하아..하.. 태현아..
 너 .. 나랑 영원히 함께 할거지?” 여주


“당연하지” 태현


여주가 태현의 폼에 폭 안겼다.








+스토리




태현과 여주가 키스를 할때 바닷가앞 카페에서 지켜보는 친구들



“흐흐흐흐흐흐 로맨틱하다..” 지연



“그니깐요…ㅎㅎㅎ” 봄



“지연아 우리 저기가서 뽀뽀하면서 사진찍을까?” 휴닝



“죠치.. 근데 둘 하는거 마저 보자” 지연











드디어.. 엔딩🥺❤️
곧 외전 올릴게요 ㅎㅎ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