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있었다.
평소처럼 태현의 자취방에서 밤11시쯤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그때 태현의 폰에서 알림이왔다.
태현이 폰을 보자 원래도 큰 눈이 더 커졌다.
“여주야” 태현
“응?” 여주
“휴닝이랑 지연이 결혼한데” 태현
“오~ 드디어~” 여주
“우리는 언제할까?” 태현
“뭐를?” 여주
“ 결혼말야. 결혼하면 애도 낳아도 되고..”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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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여기까지!!” 여주
“왜? 나 빨리 화장실에서 너랑 하고싶은데..” 태현
///////
“화장실?” 여주
“너랑 족욕하고싶다고 ㅋㅋㅋㅋㅋ” 태현
퍽
“이씨…너 죽어.. 또 그러면” 여주
“가끔 하고 싶기도 해.” 태현
“ 뭐를?” 여주
“너가 생각하는거.” 태현
“아 진짜 하지ㅁ..읍..” 여주
태현이 여주를 번쩍들었다.
여주의 발이 태현의 허리를 감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다음은.. 상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