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지기 강태현

외전 / 하고싶어

그렇게 5년후 여주와 태현은 친구같이 편한 연애를
하고 있었다.


평소처럼 태현의 자취방에서 밤11시쯤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그때 태현의 폰에서 알림이왔다.


태현이 폰을 보자 원래도 큰 눈이 더 커졌다.


“여주야” 태현


“응?” 여주


“휴닝이랑 지연이 결혼한데” 태현


“오~ 드디어~” 여주


“우리는 언제할까?” 태현


“뭐를?” 여주


“ 결혼말야. 결혼하면 애도 낳아도 되고..”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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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여기까지!!” 여주


“왜? 나 빨리 화장실에서 너랑 하고싶은데..”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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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여주


“너랑 족욕하고싶다고 ㅋㅋㅋㅋㅋ” 태현







“이씨…너 죽어.. 또 그러면” 여주


“가끔 하고 싶기도 해.” 태현


“ 뭐를?” 여주


“너가 생각하는거.” 태현


“아 진짜 하지ㅁ..읍..” 여주



태현이 여주를 번쩍들었다.
여주의 발이 태현의 허리를 감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다음은.. 상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