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죽이기《단편》

마지막화

ㅇ....임영민?















죽여라


현재






나는 지금

박우진과 마주서있다









나는  어쩔수  없었다  





미안해  우진아,,,,,,,








나는 그대로 

우진을 찌르려고 했지만

나는 나를  찔렀다









미안하고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박우진









우진은  그대로 울부짖었다



안돼 

,너  없이 나는 못살아















그리고  내 몸에있는 칼을 뽑아


자신을 찔렀다
















유난히  비가  많이 왔다


하늘은  까맣고  


한   골목은  로  물들었다



.
.
.
 .












몇백년 뒤










참새가  계속따라오네?

데려가야지!




















반읜반수 죽이기

마지막화
















다음에  후기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