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에 김민석

안녕히 주무세요, 0905

바람이 부는 날, 민들레는 희망을 싣고 온 세상으로 흩날립니다. 언젠가 당신 눈앞에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한 송이가 보인다면, 두 손으로 꼭 쥐어주세요. 그 민들레에는 당신을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담겨 있으니까요.
안녕히 주무세요!
텍스트: 민추
이미지: 로고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