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석진이와 첫만남을 적어보려고 해
1달 전으로 돌아가볼께
나는 회사에 다니고 있었어 평범한 직장인이지?
여주씨 일 제대로 안합니까? 짤리고 싶어요?
아니요..
일 똑바로 처리하세요 ( 싸늘 )
넵..
오늘도 야근해야겠네 여주씨?
아.. 넵
나는 먼저 가볼세
넵..
하..
어느덧 새벽 1시
후.. 힘들었네..
나는 집으로 갔어
그런데 집앞에 무언가가 버려져 있는거야 !

나는 이게 뭐지? 하고 택배상자를 열었다?
토끼가 있는거야!!
귀여워서 우리집에 데려왔지!!
그 토끼가 아시다시피 석진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