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발견한 김태형[TALK]





" 하..진짜...김여주...미치겠네... "
한편 여주
" 아니..그렇다고 화낼 필요는 없잖아.. "
"흐으..끕...흡...끄으...
" 김옂 내가 왔다 "
" 야 김여주?
드르륵))
" 뭐야 너 울어? "
" 말해봐 김여주 누가 울렸어(정색) "
" 말해보라고!!!! "
" 흐으..아니..태형선배가... "
" 김태형이? "
설명중....
포옥 -
토닥토닥
몇분후...
울다 지쳐 석진의 품속에서 잠든 여주
" 푸흐 - 진짜 귀여워 김여주 "
쪽 -
" 하..근데 김태형? "




" 하..진짜 김여주.../// "
그렇게 태형이는 하루종일 여주가
오빠라고 한거에 설레서 그것만 생각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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