꿇어,내가 만족 할 수 있게끔ㅎ

꿇어,내가 만족할 수 있게끔ㅎ

그의 눈빛은 또 하나의 사냥감을 
발견한듯한 짐승의 눈빛이 다름이없었다 
난 이게 꿈이라고 속으로 외쳤지만 내 시야에 보이는
발목이 줄에 얽매어져 있는게 보였다
난 이제 김태형의 개새끼로 평생 살아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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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기..김ㅌ..아니...ㅈ..주인님....밧줄 좀 풀어주세요 너무 아파요....”

















(난 내 자존심을 버리고 그에게 주인님이라고 말했다 왜냐 밧줄이 점점 조여와 고통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주인님이라고 말하자 싱긋 웃더니 밧줄을 풀어주었다 하지만 이내 내 목에 목줄을 채웠다 그는 미친듯이 웃어대더니 나에게  말했다)












“와...ㅎ 정말 개새끼 같다 진작에 내 개새끼 하지 안그래?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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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날 깔보면서 말했다 난 너무나도 수치심이 느껴져 이내 눈물이 내 두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는 내 볼에 묻혀진 눈물을 손가락으로 스윽 묻히더니 이내 자기 혀를 위로 쓸으면서 자기 손가락에 묻힌 내 눈물을 핡더니나에게 말했다)
















“눈물 흘리지마ㅎ 아직 시작도 안했으니까 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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