꿇어,내가 만족 할 수 있게끔ㅎ

꿇어,내가 만족할 수 있게끔ㅎ

그는 날 우악스럽게 바라보면서 
소름끼치게 웃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새어나왔고 그는 표정이 일그러지며
내 뺨을 우악스럽게 때렸다 그는 잠시 
어디론가 향해 다시 오더니 이내 정체불명에
흰색 알약을 들고왔다 
그리고 이내 내 머리채를 잡더니 
뒤로 당겨 내가 고개를올리게 만들더니
이내 강제로 그 약을 쑤셔 넣고 이내
난 어쩔수 없이 그 약을 삼켰고 그는 흥미롭다닌듯이
날 지켜보았다 시간이 지나자..내 몸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정신이 몽롱해지더니 이내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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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ㄸ..뜨거워..도대체..나에게 뭘 먹인거야...”

















“ㅎ..마약성 물질이 들어간 약이라고 해야하나? 왜 기분 좋잖아 개년아ㅎ 마음껏 느껴야할걸? 너가 고문을 당해도 고통을 느끼지 못할만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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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윽...나한테...왜...그래...그만하라고...”




















“왜긴ㅎ 예쁘니까 그러지 그러니까 반항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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