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는 다짜고짜 내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아파서 신음이 섞였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
내가 기분이 좋아하는 표정을 지으니 그가 웃으면서
내 달아오른 볼을 핡더니 이내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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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흐..맞아서 뜨겁게 달아오른거야,아니면 흥분해서 달아오른거야?"

“흐앙...끅....ㅈ...조아....조아서요...흐읏...”
(내가 좋다고 그에게 표현하자 그가 싱긋 웃더니 이내 벌겋게 달아오른 볼을 혀로 핡았다 약간의 신음이 나왔지만 그는 신경도 안쓴채 내 얼굴을 마구 핡아댔다 이내 그가 웃으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쌉년이 흥분되가지고 얼굴이 뜨겁게 달아오른것봐,역시 넌 내 개새끼였어"

(그가 머리채를 잡으면서 그녀의 눈을 아래로 맞추고 있었다 그녀는 자기를 아래라도 깔보는 것이 좋은건지 웃고 있었다 그가 미친듯이 웃으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오랜만에 우리 개새끼가 좋아하는거 해줄까?”

“흐읍...네...주인..님...제..발..해주세요...몸이..미칠거 같아요....”
“그렇게 하고 싶으면 짖어봐,개새끼처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