꿇어,내가 만족 할 수 있게끔ㅎ

꿇어,내가 만족할 수 있게끔ㅎ

“멍멍...! 주인님...개새끼랑 놀아주세요”
















“푸핰ㅋㅋㅋ꼴에 뵈는게 없나봐 그렇게 하고 싶어? 개새끼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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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흐익...끅...제발...놀아주세요...주인님...”

















“그럼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발정난 암캐년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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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말대로 그녀는 얌전히 기다렸다 이윽고 그는 칼을 가지고 왔다 그리고 인정사정 없이 그녀의 팔과 허벅지 그리고 쇄골을 그으며 놀이를 이어갔다 그는 흥미롭듯이 상처부위에 피가 철철 흐르는 것을 핡고 빨았다 그녀는 아픔과 쾌락에 신음이 함께 나왔다)













“개새끼야 주인님이랑 노니까 어때?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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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그냥 고개만 끄덕끄덕 거렸다 그는 그녀가 대답을 하지 않는게 좋지 않았던지 그녀의 뺨을 5대 정도 때리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그녀는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피식 웃으면서 말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아줄게 개새끼야,그러니 내 밑에서 울어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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