꿇어,내가 만족 할 수 있게끔ㅎ

꿇어,내가 만족할수 있게끔ㅎ

"으윽....하..ㅋ목줄....또다시 채워져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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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거울에 비쳐진 자신을 보더니 이내 목줄이 채워져 있는걸 알고 헛웃음을 짓는다. 노크 소리와 함께 여주가 들어왔고 여주가 들어오자마자 여주를 침대에 눕혀 손목을 결박했다)
























"다시 내 목줄채워놨네...? 그전처럼 대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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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없지않아 있지만 창고에 있길래 채워봤어"






















"그래? 그럼 오랜만에 누나가 좋아하는거 해줄까,이제 누나의 개새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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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빨리 나와 나 바쁘단..흣...뭐하는거야..."

















"왜,난 그저 누나의 귀를 만지고 있을 뿐이였는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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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니...안..좋으니까...나,와.."


















"그래? 나올게,다신 안해줄거야ㅎ 맘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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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여주를 풀어줬지만 여주는 그 자리를 가만히 있었다 태형을 유심하게 쳐다보더니 이내 키스를 했다 태형은 피식 웃으면서 입술을 떼고 말했다)

















"이 목줄 내가 아니라 누나에게 어울리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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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게 뭐야...."





















"뭐 지금은 하고 싶지가 않아서,이따 밤에 목줄 차고 침대에 있어 그전처럼 예뻐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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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 수위는 팬플이 지정해주는 선을 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