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들고온것은 다름이 아닌 목줄이였다
나는 그 목줄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는 이내 나에게 가까이 오더니 목줄을 나에게
채웠다 너무나도 수치스러웠다 묶여있고 눈풀린
상태로 목줄이 채워줬다 그녀는 만족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고,이내 그녀가 말했다
.
.
.
.
.
.
.
.
.
“역시 잘 어울린다,특히 너 같이 천한것들은"
“.....뭐라고...? 지금...천한것이라고..? 여기가 조선시대에요..?!”

“지금 그걸 묻고 따질때가 아닐텐데 넌 그냥 내 말이 낮다고 생각하면 되”
“지랄하지마...당신이 뭔데....”

“나? 니 주인되는 사람”
“......아니...당신 같은 주인 둔 적이 없어”

(그렇게 말했더니 그녀는 내 뺨을 때렸다 내 볼은 붉게 달아올랐고 난 울먹인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녀가 내 머리채를 잡으며 말했다)
“반항하지마,어차피 넌 받아들이게 되어있거든”
(그렇게 나는 그녀의 개새끼과 되었고 난 점차적으로 세뇌 당하고 있었다 몸도 마음도 망가졌을때 그녀가 날 풀어주었고 난 그녀를 복수하기 위해 기다렸다 그리고 현재 그녀는 나만의 개새끼가 되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