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때문에 엄청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디는걸
본능적으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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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돼....나 하나 때문에...모두가...."
(나는 말을 다 잇지 못하고 눈물을 하염없이 흘렀다 얼마쯤 울고 있었을까,문이 열리더니 처음 보는 한 남자가 들어왔다)
"흐윽....흡....끅....누...누구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울보 사모님ㅎ 이번에 새로뽑힌 비서 입니다"

예고편
"당신이...000이라고요..?
"조금만 참아줘요...곧 갈테니"
"안돼요.....나때문에...사람들이 희생되는건....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