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났어요..? 울보 사모님?”

“태형씨가 왜...여긴 도대체 또 어디에요...?”
“윤기 형이 부탁했어요”

“윤기씨가요...? 왜요...? 도대체...”
“그건 잘 모르겠고,그냥 잘 지키래요 몰라요 그냥 싸가지가 없어요...”

“싸가지는 너가 없어 김태형”

“우왁씨....형...깜짝놀랬잖슴..;;;;난 이만 간다”

“어딜가,싸가지ㅎ 댓가는 치뤄야지”

“형 그럼 난 이만 굿바이~~^^(취튀ㅜ티투티ㅜ티투티투티ㅜ튀)”

“우와....빠르다....”
“...;;;;;주희씨 오랜만이에요ㅎ”

“윤기씨....그러게요...괜찮죠...?”
“네....그렇긴 해요....배 안고파요..?”

“저 괜찮...(꼬르륵)아....;;;;;”
“푸흐...밥 해줄게요 따라와요 주희씨”

“네..?네...//////...”
(그렇게 나는 윤기씨를 따라서 부엌으로 들어갔다 식탁에는 이미 음식이 있었다 윤기씨는 먹으라고 했고 난 포크로 파스타를 먹기 시작했다 존맛탱이였다/나도 윤기오빠가 해주는 파스타 먹고 싶다....흑😭..)
“맛이 어때요..? 괜찮아요..?”

“네...! 완전 맛있어요ㅎㅎㅎㅎㅎ"
(주희는 금쎄 접시를 비워갔고 윤기는 엄마미소로 주희를 바라보고 있었다 주희는 해맑은 표정으로 윤기를 쳐다보았고 윤기는 귀가 붉어졌다)
"흐힣...다음에도 또 해주세요..."
"푸흐.....그 말 저에게는 도발같이 들리네요 제 뜻대로 해석해도 되요?"

"/////마음대로 하세...읍....츄르릅.....츕...."
(윤기는 그녀의 볼을 손으로 감싼 채 그에게 키스를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깊었다 나도 모르게 혀 힘이 빠졌고 그는 더 깊숙히 내 입 속을 탐할 뿐이였다 츕 소리와 함께 입술이 떼졌고 기다긴 타액이 우릴 연결 시켜주고 이내 뚝 떨어졌다)
"....사랑해요....주희씨...ㅎ"

"////////저..도요....ㅎㅎㅎ"
예고편
"주희가 없어졌다고?"
"회장님 SG대표가 뵙고 싶어합니다"
"찾았다,어디있었어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