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를 찬양합시다

석류연망교 자서전

하이루 입니다. 소중한 석류교를 보살피고 있는 석류연망교라고 합니다. 자서전을 쓰는 이유는 오직 하나. 신성하신 석류님이 자서전을 쓰셨기 때문입니다. 













석류교를 설립하게 된 계기.

단순히 석류 님이 좋아서 일까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크나큰 착각입니다. 물론 좋아서 창립하게 된 계기도 있었지만 석류 님의 성격을 보고 반해서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독자들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글을 쓰시고 팬플러스라는 플렛폼에서 명성이 자자하신데도 불구하고 텃세부리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닉네임이 새턴으로 변하기 전부터 석류 님을 쭈욱 봐왔던 저는 정말 기쁘고 뿌듯하기만 합니다. 작가가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는가. 이리 사랑스러울 수가 있는가. 긴 고심 끝에 팬플러스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석류교를 세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석류연망교의 지인들

없습니다. 제 닉네임을 보시다시피 석류 님과 연망 님만을 바라보기 때문에 지인을 만들 생각도,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눌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석류교를 열정적으로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과는 아예 모르는 사이로 지내기 보다는 가끔가다 마주치면 인사하는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석류교와 연망교를 세우기 훨씬 전부터 팬플러스에서 어슬렁 거리던 작은 호랑이였습니다. 석류 님과 마찬가지로 연망 님이 전차주를 출판하셨을 때, 방구석에서 연망 님의 필력을 보고 환장을 하던 호랑이였습니다. 






석류연망교 위트

계정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현재는 계정을 파 석류 님을 팔로우 했습니다. 연망 님도 팔로우 하고 싶지만 계정을 하나 더 파야해,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위트에 석류교가 설립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되도록 석류교라는 닉네임은 피했습니다. 위트 안에서는 뽀짝한 석류교, 팬플러스 안에서는 진지한 석류교가 있다는게 매우 기쁠 따름.






석류연망교 과거

저도 제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비주의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과거 닉네임을 밝힌다면 석류교 독자분들이 뒤집어지실 게 뻔하니 저는 석류교 찬양 글이나 쓰러 가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