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 빙수 먹으러 가자




“아..많이 삐졌나..?”
“어떡하지…”

“진짜로 안보네…”
결국 우리의 반장님은 끝까지 여주를 기다리다
새벽 3시에 잠이 들었다.
사실 여주는…

#4 - 언제는 그런거 물어보고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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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1. 그날 밤 여주는 정말로 일찍 잠에 들었다.

“웅냐냠…”
2. 여주는 ???이 잘자라고 할때마다 살짝살짝 설렌다.
3. ???은 부끄러움이 조금 많은 편이다.
4. 앞으로도 ???이 부끄럼 타는 모습이 많이 나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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