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 점심을 먹으면서



“아잇, 빨리 씻어야겠당!”
한편, 반장은 벌써 도착해 여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 너무 빨리 왔나…”
삐리릭_ 철컥-!

“악! 늦었다!”
“..? 어 여주야!”
“잉? 엇 벌써 와있었어? 많이 기다렸어…?”
“아니..! 온지 얼마 안됐어.”
“아 다행이다..뭐 먹으러 갈래?! 배고프지 않아?”
“배고프다 ㅋㅋㅋ 뭐먹고 싶어?”
둘은 결국 여주가 먹고싶었던 피자를 먹으러 갔다.
#11 - 반장과 이름


“헉..그러고보니 그러네..서운했으면 어떡하지…?ㅠㅠ”



“아..다행이다…이제는 이름으로 불러줘야지!!
???
“ㅋㅋㅋ 아 어떡하지, 귀엽다…ㅋㅋㅋㅋ”
—————
TMI
1. 여주는 양치랑 세수만 하고 모자를 쓰고 나갔다.
2. 여주는 사실 처음부터 피자가 무지 먹고싶었다.
3. 반장은 피자를 먹고 싶다 말하는 여주가 귀여웠다는데 웅앵웅…
4. 여주는 반장이 너무 익숙해, 눈치마저 못 채고 있었다.
5. 여주는 반장이 서운했을까 진심으로 고뇌했다.
6. 미안해하는 여주를 귀여워한 반장 웅앵웅…
여러분 마지막 남주 투표입니다!
얼른 댓글에 남주 적으러 ㄱㄱ
*남주는 에피소드들 중 가장 많이 언급된 멤버로 정해집니다.
•댓글, 응원, 별점 모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