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와 동거합니다

04.

'ㄱ‥괜찮아요?!'

"

'다쳤는데‥ 왜 말을 안해요‥'

"미안해요. 걱정해주는 사람은 오랜만이네요‥"

'‥.'

"다왔네요‥ 내려줄게요."

별은 용선을 내려주었다.

'‥ 근데, 어떻게 뱀파이어가 됀거에요?..'

"...그냥, 밤에 일 끝내고. 집에가다가. 뱀파이어한테 물렸습니다. 헤헤‥ 뱀파이어가 돼고있는과정이 괴롭고 아프더군요.그리고. 그렇게 해서 뱀파이어의 왕이 돼었죠."

'아‥하‥'

"오늘은 빨리자요. 그리고 뱀파이어는 인간보다는 회복력이 빨라서. 괜찮을겁니다."

'넵‥'

그렇게 두번째 밤이 지나갔다.

'우으으으‥ 별이씨‥?'

별은 밖에서 요리를 하고있었다.

"아. 일어났군요.오늘은 어디스케줄이라도 있습니까."

'음‥ 네‥남친이랑 데이트약속이‥ 있어요,'

"..흠. 그렇군요. 네. 알았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바래다주어도 괜찮을까요? 용선씨."

'어어음‥ 네!..'

그렇게 용선은 밥을 다, 먹은뒤. 준비를했다.

"자. 가죠, 아. 그리고 아침에는 못날아요."

'넹‥'

둘은 그곳까지 걸어간다. 다행이도, 별은 햇빛에 타지 않는 뱀파이어였다.

"자. 건너죠.  아아‥ 뛰어가지 말아ㅇ‥"

(빵빵!!!)' ㅇ‥어‥'

앞에서 화물트럭이 용선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별은 생각도 하지않고 땅을 박차고 뛰어, 용선대신 치였다.

{ 쿵!!!! }

'ㅇ‥어어 ‥!'

"아아‥흐으‥"

별의 머리에서 피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 누가‥119에 전화좀 해주세요!..'

"구했‥다‥헤‥헤"

'왜‥ 끕‥ 그랬어요‥!'

"난 당신을 지켜야돼니까‥아아‥아프‥네‥.요오.."

'아‥ 제발요‥ 정신잃지 말아요‥'

119가 왔다.용선의 볼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헤‥ 미안해요‥용선씨."

'어디라도 가버릴것처럼, 말하지 말아요‥흐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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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이다. 용선은 남친을 만나러 잠시 밖에 나와있었다.그때,  별은 정신을 차렸다.

"아아‥ 머리에 붕대라‥"

"아프네‥용선씨는‥ 어디있지‥? 밖이나 다녀와야지."

별은, 밖으로 나왔다. 정문쪽으로 목을 빼꼼 내밀었을때.

" ‥ 용선씨‥?"



















용선은, 남친과 같이있었다.버스정류장에서.

"‥우는거야‥?"

용선은 울고있었다. 확실했다. "‥ " 용선은 남친의 손을 꼭 잡고있었다. 

"‥뭐지."

버스가 도착했다. 남친은 용선의 손을 놓아버리고 버스에 탔다. ㆍㆍㆍㆍㆍㆍㆍ버스가 가버렸다.
용선은 주저앉았다.  울었다.  
별이 뛰었다. 용선에게.

"하아‥흣차"

별의 팔에서 링거가 빠졌다. 뭐, 잊은지 오래였지만.

"흐으으‥제발 빨리‥"

별은 용선의 뒤에서 안았다.

"울지 마세요, 용선씨. 아니. 용선아."

'흐윽‥흐으‥ 끕‥ 팔‥ 피‥'

"그거 신경쓸 겨를이 있겠습니까. 용선아."

"울지마. 용선아."















아아 열분드을 1일 1팬픽은 힘드러여☆ 그러니까 2틀에 한번씩 올리겠슴닷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