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와 동거합니다
06.

행덕이
2019.03.22조회수 85
(텁)"아, 두번때리시려합니까?"
(쁘득)"조심하세요, 한번만 더 그런다면. 반 병신 만들어놓을테니."
별이 남자의 팔을 부러트렸다..
/으윽‥/
"갑시다. 용선씨,"
'ㄴ‥네에'
그녀들은 집으로 돌아왔다.
"‥괜찮아요?"
별은 용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네‥'
"미안해요‥아‥ 그놈이 때리기전에 막아야했는데,‥"
'괜찮아요‥좀 아프긴하지만‥?'
"들어가서 약 바르고오시는게‥"
'넵‥!'
용선은 약을 바르고 나왔다.
"‥놀랐을테니,자는게 어떨까요.
'그럼 자야겠죠?‥'
"아,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용선은 별의 옆에 누웠다.
'그냥 잘게요 별씨.'
"네. 잘자요 용선씨."
용선은 잠들었다. 좀 깊은 잠에.
(쪽)
별은 용선의 볼에 뽀뽀했다.
"‥다음엔‥ 꼭 지켜줄게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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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2틀에 한번씩올리면 심심해서 오늘까지만 마련해둔거 쓰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