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와 동거합니다

06.

용선의 얼굴이 옆으로 돌아갔다. 남자가 팔을 위로 올린뒤. 용선에게 내리쳤다‥?

(텁)"아, 두번때리시려합니까?"

(쁘득)"조심하세요, 한번만 더 그런다면. 반 병신 만들어놓을테니."

별이 남자의 팔을 부러트렸다..

/으윽‥/

"갑시다. 용선씨,"

'ㄴ‥네에'

그녀들은 집으로 돌아왔다.

"‥괜찮아요?"

별은 용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네‥'

"미안해요‥아‥ 그놈이 때리기전에 막아야했는데,‥"

'괜찮아요‥좀 아프긴하지만‥?'

"들어가서 약 바르고오시는게‥"

'넵‥!'

용선은 약을 바르고 나왔다.

"‥놀랐을테니,자는게 어떨까요.

'그럼 자야겠죠?‥'

"아,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용선은 별의 옆에 누웠다.

'그냥 잘게요 별씨.'

"네. 잘자요 용선씨."

용선은 잠들었다. 좀 깊은 잠에.

(쪽)

별은 용선의 볼에 뽀뽀했다.

"‥다음엔‥ 꼭 지켜줄게요,"

"미안해요‥"






.

































---------------------------------

아ㅠ 2틀에 한번씩올리면 심심해서 오늘까지만 마련해둔거 쓰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