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은 장난을쳐보고 싶었다.
'음‥네! 당연하죠~'
"그래요‥? 히‥네."
좀 심각하게 받아들인 별이였다.
"...."
'......'
그렇게 점심이 되고.
"아‥으.."
'왜 그래요? 어디아파요?'
" ‥아닙니다‥피를 요즘 안마셔서 그런가 보네요‥ㅎ"
'그럼 피 드실래요?'
" ‥아뇨‥좀만 더 참아보구요."
'넵‥'"‥‥‥"
("하아‥ 내가왜‥ 저인간한테 「사랑」을 느끼는걸까? ‥ 좋아하는건가‥?")
'그럼! 전 다먹었으니 설거지 할게요!'
"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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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용선씨‥ 요즘‥늑대인간과 전쟁이 일어나서 가야합니다‥ 그리고 제가 오지않는다면 꼭, 제방에 들어가세요."
'‥네‥'
"‥사랑해요. 지금 까지 내가당신에게 느껴왔던 감정이야‥ 사랑해요 용선아‥ 미안해요 용선아‥ 다녀올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