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와 동거합니다
08.

행덕이
2019.03.28조회수 66
'후흐‥ 왜이리 안오시지‥ 한번 들어가볼까? ‥'
'아냐아냐‥좀만더 이따가 들어가자‥'
' 흐에‥ 들어가!‥말아‥'
|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별이인가?..!'
철컥
"하우‥아아‥ 나왔어‥요‥"
'괜찮아요!?'
"흐으‥"
-털썩
'아아‥ 잠시만‥‥!'
용선은 자신의 손목을 별의 송곳니에 댔다.
"아아‥"
별은 피를 마셨다.
"참을수‥있었는데‥"
'더이상 참는건 아닌것같아요.'
"흐으‥일단 최대한 정리하고 왔는데‥"
'잘했어요‥'
"하아‥ 모르겠어요‥또 가야할수도‥?
'그럼‥들어가서 좀 쉬시는게‥'
"네‥용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