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와 동거합니다

08.

그렇게 별이 고백아닌고백(?)을 하고 간지 1주일째다.

'후흐‥ 왜이리 안오시지‥ 한번 들어가볼까? ‥'

'아냐아냐‥좀만더 이따가 들어가자‥'

' 흐에‥ 들어가!‥말아‥'

|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별이인가?..!'

철컥

"하우‥아아‥ 나왔어‥요‥"

'괜찮아요!?'

"흐으‥"

-털썩

'아아‥ 잠시만‥‥!'

용선은 자신의 손목을 별의 송곳니에 댔다.

"아아‥"

별은 피를 마셨다.

"참을수‥있었는데‥"

'더이상 참는건 아닌것같아요.'

"흐으‥일단 최대한 정리하고 왔는데‥"

'잘했어요‥'

"하아‥ 모르겠어요‥또 가야할수도‥?

'그럼‥들어가서 좀 쉬시는게‥'

"네‥용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