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행이 잘끝났어요‥"
'네‥ 정말 다행이에요‥'
같이 산지도 벌써 1년 반. 둘다 서로를 좋아하고 있었다.
"저기‥"
'별이씨‥'
(동시)먼저말해요!..
"먼저‥말할까요‥?"
'네‥'
"......."
'......?'
"좋아해요‥사랑해요‥ 항상 곁에 있어주고 싶어요‥ 하아‥그러니까 나랑-"
'알았어요‥ 좋아요 별이씨.'
"...고마워요."
'.....'
별은 용선의 얼굴을 잡았다. ㆍㆍㆍ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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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
별이 용선에게 키스했다.
"흐읍.."
'흐아‥'
용선은 먼저 별을 밀쳐냈다.
"후우‥"
'흐아아‥'
"고마워요‥ 용선씨‥"
'별이씨‥'
"네?"
'사랑해요‥'
"나두요 용선씨, 사랑해요."
.
ㆍ
ㆍ
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