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고 학생들의 이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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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여기야!!”

지민
“야 시끄러”

여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국이는?”

태형
“아 방금 화장실 갔어”

지민
“근데 너희 반배정 봄?”

태형
“아니 아직”
“너희 오면 같이 보려고 아직 안 봄”

정국
“나 왔다”

여주
“이제 다 모였으니까 반배정 확인하러 가자”

지민
“가자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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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보자보자”
“여기있다”
“여주 몇 반이야??”

여주
“나 7반!”

지민
“헐...”
“나 3반인뎅...”

여주
“다른 반 이네...”
“아쉽다...”

태형
“너희 몇반이야??”

지민
“나는 3반이공 여주는 7반”
“너는 몇반인데?”

태형
“나도 3반”
“다행이다 반에 친구 한 명은 있어서”

지민
“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정국이는 몇반이야?”

정국
“나 7반”

여주
“오오 나랑 같은 반이네”
“다행이다 나도 반에 친구 한 명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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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제 집에 가자”

지민
“너희끼리 가”

태형
“왜??”

지민
“난 여주랑 둘이서 갈꺼야”

정국
“...으”

여주
“ㅋㅋㅋㅋㅋㅋ”

지민
“그럼 나중에 봅세”

태형
“어야”

정국
“그럼 우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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