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한테 찍힌듯
⁹⁷⁰⁹⁰¹

너 어제 다 봤다며
"...."
태형 :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ㄴ..네"
태형 : 떨지마
(태형이 여주를 꼭 안는다.)
"놔주세요.."
태형 : 어..어?
윤기 : 시발.사랑싸움은 쳐 안본다.
(나머지도 윤기 따라서 내려감)

여주야..너 나 싫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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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선배들과 마주치긴 했지만
처음보는 사람처럼 지내고 다녔다.
그러나
꼭 일이 잘 풀릴 때는
꼭 다시 일이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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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여주야 옆집에 떡 좀 돌리고 와
"왜 귀찮은데"
엄마 : 안 갇다오면 외금이야.
"......"
엄마 : 싫음 말고
"다녀올게요.."
근데 옆집에 누구 아는사람 살지 않았나..?
띵동-

박지ㅁ
"저..이거 떡 받아주세ㅇ"
태형 : ...?
"안녕히계세요"
태형 : 너 단발로 잘랐냐..?
"아...네.."
태형 : 이쁘네 ...
"그럼 안녕히계세ㅇ"
태형 : 좀만 얘기하다 가
"저 바빠서요.."
태형 : 학교에서 어떻게 마주볼려고
"......"
결국 태형선배의 집으로 들어갔다.

가까이서 보니깐 더 이쁘네
"말 할려던게 뭐에요?"
태형 : 저번에 여자 때렸던 일
"
태형 : 니 때문에 그런거야
"...?"
태형 : 걔가 너 화장실 갈 때 몰래카메라 찍었더라.
"......."
쨍그랑 -
(태형이가 여주에게 준 컵을 여주가 깨뜨렸다.)
"아..미안해요..너무 놀라서..."
태형 : 아냐.괜찮아. 내가 치울게.
태형 : 다친데는 없어?
"......네..."
태형 : 그...겁줘서 미안해
태형 : 그 여자애한테 너무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죽일듯이 팬거야.애들도 다같이 때렸고
"...네......"
태형 : 다시 마음 열어 줄 수 있을까..?
"......"
태형 : ....
"생각해 볼게요"
태형 : ..!
태형 : 고마워..
" ...네...."

고마워 ㅎ




다시 친해지는 거 좋긴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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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빴어요 ㅜㅠ
그..구독자 수는 늘어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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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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