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한테 찍힌듯

일진한테 찍힌 듯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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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한테 찍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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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제 다 봤다며


"...."


태형 :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ㄴ..네"


태형 : 떨지마


(태형이 여주를 꼭 안는다.)


"놔주세요.."

태형 : 어..어?


윤기 : 시발.사랑싸움은 쳐 안본다.


(나머지도 윤기 따라서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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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너 나 싫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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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선배들과 마주치긴 했지만

처음보는 사람처럼 지내고 다녔다.













그러나




꼭 일이 잘 풀릴 때는


 꼭 다시 일이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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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여주야 옆집에 떡 좀 돌리고 와


"왜 귀찮은데"

엄마 : 안 갇다오면 외금이야.


"......"


엄마 : 싫음 말고


"다녀올게요.."







근데 옆집에 누구 아는사람 살지 않았나..?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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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ㅁ



"저..이거 떡 받아주세ㅇ"


태형 : ...?


"안녕히계세요"


태형 : 너 단발로 잘랐냐..?

"아...네.."

태형 : 이쁘네 ...

"그럼 안녕히계세ㅇ"


태형 : 좀만 얘기하다 가


"저 바빠서요.."


태형 : 학교에서 어떻게 마주볼려고

"......"




결국 태형선배의 집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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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니깐 더 이쁘네


"말 할려던게 뭐에요?"


태형 : 저번에 여자 때렸던 일


"


태형 : 니 때문에 그런거야


"...?"


태형 : 걔가 너 화장실 갈 때 몰래카메라 찍었더라.


"......."


쨍그랑 -


(태형이가 여주에게 준 컵을 여주가 깨뜨렸다.)


"아..미안해요..너무 놀라서..."


태형 : 아냐.괜찮아. 내가 치울게.


태형 : 다친데는 없어?


"......네..."


태형 : 그...겁줘서 미안해


태형 : 그 여자애한테 너무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죽일듯이 팬거야.애들도 다같이 때렸고


"...네......"



태형 : 다시 마음 열어 줄 수 있을까..?


"......"


태형 : ....


"생각해 볼게요"


태형 : ..!


태형 : 고마워..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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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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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친해지는 거 좋긴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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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빴어요 ㅜㅠ


그..구독자 수는 늘어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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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써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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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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