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띵-동_
“누구세요..”(울어서 눈이 탱탱부음)
똑똑_
”여주야“

”왜 왔어요..“😢
“주야 문좀 열어봐”
“뭔가 오해가 있던거 같아”
“네? 뭐가여?…”
일단 문을 열어주는 여주
문이 열리자 여주를 껴안는다
아니..그 갑자기 훅들어오면 곤란한데요…
”쌔엠…이그…놔아브아여…“
”아,미안“
”일단 들어오세요“
”응…“
어색해진 공기
어쩔거야ㅜㅜㅜㅜ!! 이 어색한….휴
나란히 소파에 앉은 둘
“….”
“….”
“왜 갑자기 울면서 나간거야..?”
“그게…”
“아까 같이있던사람은 누구에요?”
“내 동생이야”
“아…..죄송해요..”
“아니야, 내가 너 오해하게 만든거잖아”
“근데 반지는 무슨소리였어요?”
“??….아..그거 아니야.. 아무것도 그냥 동생이 사달라고 해가지고..”
“아..네엥…”
“제가 괜히 오해해서 쌤만 힘들게 했네여….🥺”
“무슨소리야 나때문에 너만 힘들었지”
“일로와봐”
라면서 윤기가 여주에게 가서 얼굴을 잡는다
“얼굴 엄청 부었네”
“아…맞다!!”
“아 쌤 보지마요”
급하게 얼굴을 가리는 여주
“ㅋㅋㅋㅋㅋ 괜찮아, 귀여워”

-비하인드-
“어때?, 이거..? 여주한테 선물해주면 좋아할것같아?”

“오 뭐야“ 윤기 동생
”어머~예쁘네 ㅋㅋㅋ“
”민윤기가 반지를?“
”뭐야 진짜 푹빠졌나보네?“
“괜찮네 선물해주면 좋아할거 같은데?”

“그래? 다행이다” 라며 싱긋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