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 사건이후로
윤기가 달라졌어요!
아니 쌤이 저번일로 나한테 집착이 굉장하다
왜냐하면 말이지,
내가 이번주에는 무슨 스케줄이 있는지 물어보고
“이번주에 무슨 스케줄있어?”

뭐 먹고싶은지, 배고픈지 항상 물어보고 사주고
“배고파?, 뭐먹을래?”

게다가
지금은
뭐 갖고싶은거 없냐고 계속 물어본다니까?

“뭐 갖고싶은거 없어?, 진짜로?”
“쌤, 진~짜! 갖고싶은거 없어요!!”
“근데 왜 자꾸 물어보세요?”
“수상해,,,,”(의심의 눈초리)


“무슨,,, 없으면 말고!”
라며 의심하는 이상황을 피하며 방으로간다
아 진짜 뭐지?
-비하인드-

“휴, 안들켰네.”
안심하며 침대에 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