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미로

사랑 미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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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로


사랑은 미로 같아, 깊고 깊숙한. 




( 이 글은 픽션, 즉 제가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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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문자를 보냈더니, 푹 쉬라는 한마디를 했다. 




오랜만에 약을 먹고  푹 자보려고 침대에 누웠다.




약 효과 때문인지 금방 잠에 빠져 들었다. 



.







한 30분 지났을까, 



계속 되는 카톡 - 카톡 - 소리에 깨버렸다. 
혹시나, 모르니 확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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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문자였다. 드는 생각은 누군데 내 이름을 알고, 집으로 온다는 거지?.. 


순간 눈동자가 흔들렸지만, 금방 제자리를 찾았다. 



나는 이어, 답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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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거기다 나한테 왜.. 


온통 이해 안 되는 것 투성이였다. 






_____





아파서 일어나 보니, 벌써 오후 9시였다.


아무리 봐도 오래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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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라도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니 쪽지가 한 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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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되게 선배 스타일 같네. “ 


그게 무슨 스타일인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배가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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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잘 먹었다 라며 생각했다. 




빨리 나아서 학교에 가 지민 선배에게 고맙다고 
해야 겠.. 아니 잠깐만. 우리 집 비밀번호를 어떻게 안 거지..?? 






_______끝________




Behind: 분량이요? 네. 죄송합니다.. 
다음 분량을 맞춰야 해서;; 

4화에서 봽시다!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