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녀와 애교남의 러브 스토리 [TALK]

11화 : 하...불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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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빨리 갈게~




photo빨리 오지 말라고!!!





순영: 움찔

주은: 하...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주은은 주변사람들에게 사과를 하고
순영을 눈물이 맺힌 채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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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왜 저러는 거야...









순영은 결국 천천히 걸어서 
주은의 앞에 왔다.




photoㅇ왜 이래? 왜 이러는 건데.








주은: 그게...그,게...





순영은 주은을 안고 진정시켰다.




순영: 말해줄래?

주은: 그게..내가...중2때...









❗손팅하시오❗


오랜만이에요!!
주은이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