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녀와 애교남의 러브 스토리 [TALK]

특별편3 : 너자꾸그런식으로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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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이렇게 다정했잖아..그런데 왜 이렇게 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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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은 기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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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에 내 사진 있던 것도 지우고...
사소한 것도 집착이라고 욕하고..짜증내고...




나도 힘들다...





하지만 사랑하는 걸 어떡해...

















그런데 어느날











photo이제 나갈까? 나가자~ 오빠 만나러 가야지ㅎㅎ












약속 장소





또 몇 시간 기다려야지...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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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오빠가 먼저 와 있었다...



그리고 내 이름 석자만 불러주던 오빠가 권태기
오기 전 불러줬던 '애기야' 라는 애칭을 불러줬다.














난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졌다.






오빠는 당황한 듯 본인이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를 했다.















photo오빠가~ 미아내여~ 우리 애기 더 사랑할게ㅎ














photo나빠...완전 나빠...










순영: 그러게...오빠가 나빴다..우리 애기 이쁜
눈에서 눈물나게 하고...ㅎ











순영: 미안해~ 오빠가. 이제부터 오빠는



















































photo애기만 사랑하고 

바라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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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죠ㅠㅠ
죄송합니다!!!😭😭😭












❗손팅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