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

1화 ; 자각몽을 꾸게 되다

<글 시작 전, 이 이야기는 여주의 관점으로 쓰여집니다.>


※손팅해주세요
※별테는 NO



photo
photo
시도 표지 고마워!










어느날, 산책을 하다가 나의 어릴 적 모습과 똑같이 생긴 아이와, 소꿉친구였던 박지훈과 닮은 아이가 놀고 있는 것을 봤다. 그래서 '뭐지, 꿈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나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말을 걸어 그딴 생각은 머릿속에서 없애버렸다.


'언니! 우리랑 네잎클로버찾으러 갈래요?'

네잎클로버..? 뭐, 한 번 찾아볼까. 어릴 때부터 내 취미이자 특기였던 네잎클로버 찾기인데 요즘은 바빠서 찾지를 못했다.

'그럼 같이 찾을래?'

'네!'



'엇, 네잎클로버다! 이거 내 수첩에 붙여나야지~'


어..? 저 수첩, 내가 어릴적에 항상 들고다니던 수첩인데..


'야 박여주! 너 언제까지 그 수첩 가지고 다닐거야?!'


저 말은 박지훈이 나한테 했던 말.., 잠깐. 이름이 박여주? 이름도 나랑 똑같잖아..? 정말 꿈이라도 되는건가.


'저기, 너희 이름이 뭐야?'


'우으? 나는 박여주고 얘는 박지훈이요!'


박지훈..? ㅈ, 진짜 꿈인가.




'ㅇ,얘들아.. 뭐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아니요.'



'왜..?'



'어...그게...네잎클로버 찾을 시간도 부족하니까요!'






...꿈이다.





'이유, 그거 아니지? 이거 꿈이지?'





.

.

.


..이제야 아신거에요ㅎ,?





photo

꺄악-!





-이게 무슨 꿈이지.. 뭔가, 루시드드림..같은, 데..?




뚜루루




-야!! 박지훈!!

-아이씨 깜짝아 왜 다짜고짜 소리지르고 난리야;;

-아니 나 겁나 소름 돕는 꿈 꿨음

-뭔 꿈인데

-우리 어릴적 모습 나왔는데..
(윗 내용 말하는 중)

-미친, 그거 자각몽 아니냐?

-그게 내 말;;

-야 그럼 우리 내일 만나서 조사해보자, 내가 내일 노트북이랑 옹성우 데리고 너네집 갈게.

-ㅇㅋ 빠이염












--------------

저는 끊는거를 못합답니다..
내일 어떤 정보들을 얻을까용?
그리고 기울어진 글자는 아주아주 쉬운 떡밥이랍니다!

그럼 다음에 봐요! 
아차 이 작은 자유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