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샵 [휴재]

매직샵 4 번째 손님🌕

아침에 일어나니 새로온 전정국 이라는 신입이 청소를하고 있었다

아침부터 뭐해요..?

정국: 아, 청소요!

지민: 후아아암 아침부터 시끄럽게 뭔 청소야 청소는

지민: 이거 하나면 되는데

지민이 손가락 두개를 맞닿아뜨리며 소리를 내자 순식간에 서재가 정리됐다

정국: 우와..

신기하죠? 이 사람 완전 사기꾼이야

지민이 여주의 말에 반박하려던 찰나 매직샵의 문이 열렸다

딸랑ㅡ

여주와 지민은 언제 싸웠냐는듯 싱긋 웃으며 손님을 맞고있었다

손님: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손님: 저를 살려주세요

..네?

손님: 저를... 살려주세요

지민: ..혹시 돌아가셨나요?

손님: 어제 밤에..

죽은 사람이 여기 올 수도 있어요?(소곤)

지민과 여주는 속닥되며 말하고있었다

지민: ..아주 가끔. 정말 흔치않긴 하지만

지민: 오늘 보름달 뜨는날이지?

네 아까 뉴스에서 봤어요

지민: 보름달이 뜨는 밤.. 운이 좋거나 전생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은 매직샵에 들어올 수 있어

그럼 이분은 죽은..사람이네요?

근데 살려달라니요? 

지민: 일단 얘기를 들어는보자

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