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샵 [휴재]

매직샵 4 번째 손님🌗

손님: 독살을 당하고 바로 죽었는데

손님: 누가 컵을 올려놔요

지민: 저는 손님이 올려놨다고 한 적 없는데?

여주도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뭐 굳이 손님이 그랬다는건 아니죠

정국: 그렇죠

근데.. 저 깨진부분 파편이 왜 없지?

지민: 그러게

정국: 어? 손님 여기 손 다치셨네요?

손님: 아 이건.. 죽을 때 넘어지면서 긁혔어요

지민: 어디에 긁히셨는데요?

손님: 왜 자꾸 저 의심하세요? 설마 제가 자살이라도 했단거예요?

정국: 그보다 빨리 범인 찾아야 할 거 같은데요?

그러게. 보름달 지고있어

지민: 손님 

지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을게요

지민: 왜 이런짓을 꾸미셨죠?

손님: 네?

지민: 다시 말해드려요?

손님: ...

지민: 왜.. 이런짓을 꾸미셨냐고요

지민: 목숨까지 버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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