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 가자
오랜만에
민윤기는 날 데리러 왔다
이지은: 민윤기 나 오늘 겁나힘들었다
민윤기:왜,일이 다 힘들지 뭐
이지은:아니...난 아직 쫌바께 안되쏘...♥
민윤기:....제발 애교../////
비가 많이 와서그런지
조금이라도 우산 밖으로 나가면
물이 금세 옷을적셨다
같이 우산을 쓰고있던 나와 민윤기,
민윤기는 날 더욱더 쎄게끌었다
민윤기:(두근두근심장이빠운쓰해미쳐버려)
이지은:?ㅋㅋㅋ모야 민윤기 심장겁나뛰네
민윤기:....////아 진짜....덥다고...///////
이지은: 이놈봐라....ㅋㅋㅋ아 귀엽다
민윤기:아제발...유혹하지마 미치기전에...
이지은:너 이런거에 많이 약한건알았는데.....
그때 저멀리서
정국커플이 보였다
이지은:어?전정국이랑 여주언니!
둘도 똑같이 우산을같이쓰고있었다
전정국: 어?윤기형!!!(흔들흔들)
민윤기:....지은아
훅
민윤기는 우산을 앞으로 숙이고
시야를 가렸다
그리고 지은의 감싸매고
(쪽)
민윤기:.....데리러온거 이거때문이었어
이지은:....?〃
민윤기:...이런거해보고싶었어////
이지은:(쪽)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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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저 호로놈들 뭐하냐
김여주:(퍽)야 이 놈아 분위기좋잖아
안보일거라 예상한 이들이지만
매의눈 정국과 여주는
허리를 감싸매는게 보였기에....^^
김여주:이번엔 좀설렜다,민윤기
민윤기:픗.....//////
이지은:손떼라....응큼아 ㅋㅋㅋ
민윤기:ㅇ,어어...?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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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쟤넨 3년 다 되가는데 서로 안질리나?ㅋㅋ(슥)
김여주:ㅅㅂ뭘 꼬라봐 이 개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