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김태형 & 나르키소스

# 소재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모두를 거절한 나르키소스.
우연히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후
자기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몇 날 며칠을 호수 곁을 떠나지 않았던 나르키소스.
그가 잔물결을 일으켜 사라진 자리에는
수선화 한 송이가 피어 올랐다.
수 많은 시간이 지난 뒤
이야기는 태형이 수선화를 꺾으며 시작된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지만
그 누구의 사랑을 받지 않는 태형.
태형은 진실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 중요 포인트
나르키소스와 김태형
이 둘의 차이는 수선화에서 알 수 있다.
자기애를 상징하는 수선화가 되어버린 나르키소스는
영원히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지만,
이야기의 처음에 수선화를 꺾는 태형은
진실된 사랑을 찾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목 위에 있는 꽃도 수선화 이다.)
# 사용방법
* 오직 팬플에서만 사용가능
* 표지만 혹은 소재만 가져가기 가능
1. 댓글에 글을 쓸 작가명과 언제쯤 쓸 것인지 쓰기
2. 작을 올린 날 다시 찾아와 자신이 썼던 댓글에
출판하였다고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