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사로운 햇빛 맞이하는 요정

미국 중딩한테 번호 따일만한 청순

결혼 앞둔 것처럼 새신랑미 뿜뿜


눈웃음, 입꼬리에 귀여운 갈대가 내 심장을 저격했다

왜인지 사연 많을 것 같은 눈빛과 청순한 얼굴

데뷔초를 보는 것 같은 소년미 뿜뿜

왕자님미 뿜뿜인데 김종인에게 아직도 나라가 없다니

차가워보이면서도 삐약이가 보이는 신기한 사진
최애사진이라고 했지만 우열을 가리기 힘들기에
한 번 더 풉니다

은발 고양이 그 자체에 종대 고양이까지 완벽

컬러 사진이 없다는 게 서글픈 예쁜 토끼왕자님

배경색도 그렇고 너무나 힐링 그 자체

반짝반짝 빛이 나는 깅종댕깅영웡

하얀머리가 나왔으면 검정머리도 나와야지

청순한 것 같으면서 뭔가 영앤리치가 느껴지는 사진

호그와트 다니는 모범생st

템포 카이가 가끔 종인이를 이기는 순간이 있지

막내는 특별히 움짤
인어공주가 바라보는 왕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