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프가 왔습니다. 서툴게 썼던 글을 다 지우고 싶었어요. 저는 다른 작품으로, 다른 이름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여태껏 바다의 인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재하면서 정말 재밌었던 기억만 남네요! '소설 속 엑스트라'이라는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다![현재!] 다른 계정으로 글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소설 속 엑스트라 봐주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