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룽지’s 감성표지 공방[공지&작업물&신청방]

[크미] 7번째 생일






주제: ‘온전한 몰입의 순간에 실체가 없는 것으로부터 나의 결이 깃든 한철을 담습니다.’라는 말을 큰 주제로 하여, 여러분들 각각의 향으로 그린 찰나

레더리[가죽]
가죽 제품에서 느껴지는 향.

가죽 제품에서 명품을 떠올렸고, 
샤넬과 에르메스의 팬톤컬러를 제목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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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스포티한 여성복으로 출발한 샤넬에서 코코 샤넬이 가죽제품을 디자인했다면 어땠을지 생각했습니다. 모던함, 권위를 상징한 블랙으로 가죽제품에서 나는 매캐한 향, 세련된 향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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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가죽제품을 시작으로 유명한 에르메스의
상징색 오렌지 중 엠버글로우로 가죽제품 향의 나무 질감, 레진향, 따뜻한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급히 마감하고 나중에 수정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