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양, 나랑 사귈래요?

후기_


큼큼 .. 안냐세여 ..
후기로 돌아온 하율입니다!( 꾸벅ㄱ )

진짜 여나사 연재하면서 이게 맞나...할정도로 스토리 부분에 방황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제가 사랑하는 독자분들 생각하면서 제일 열심히 쓴 작이랍니다-:) 아직 미숙한 저의 글을 끝가 까지 봐주신

 한결같이이한결님, 햬춍님, 류스님, 쥬쥬언즈님, 영원우리원님,
워너에몽님, 캐럿이에요님, 김블리님, 나횬감쟈님, neosyeo님,
배켜니는멍뭉해님, 김서우님, 밥알하늘메이윈드님, 잡덕잡덕잡덕님, 우니작가님, 예토리묵님, gayoungbae511님, mingun3903님, 영현님, 쏘링에몽님, mewoojin참새님, 다징님, 김멍키님, 버로블님, 헤헤hh님, 바구쯔짹짹님, 우지낭낭님,
우리세븐틴홧팅님, 율무차님, 그리고 내여친 김아림♡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제부터는 이름하여 술친구라는 작을 
집중적으로 연재하려구요! 

완결을 맞아 반모도 받으려하는데, 혹시 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에 신청해주세요:)
사실 받고 싶은분이 있긴한데...댓을 안 달아주셨던 분이라...
반신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독자명은,
제작을 보는 독자분들이 많아졌을때 다시 정하려구요:)

사랑하고,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