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가 그리워요

어제의 나는 여전히 나야 -RM

어쩌면 어제 실수를 했을지도 몰라. 하지만 어제의 나는 여전히 나야. 모든 결점을 가진 오늘의 나인 거지. 내일은 조금 더 현명해질지도 몰라. 그것 또한 나일 거야.

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