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배가 가고난뒤 생각났다
나 학교가던 중이 였지???
시계를보니 8시48분이다 우리학교는 50분에 종이치는데
한마디로 난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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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어도 내 체력의 한계를 느껴 걷는것을 선택했다

"김여주 하이 웬일로 지각이임??"
"오늘 아침에 어떤 존잘선배 공에 맞았는데 너무 잘생겨서 번호달라고 했더니 까임 그래도 반 은 알려줌ㅎㅎ"
"욜 네가 웬일로 남자한테 관심을 보이냐?"
"하긴 내 미모가 너무 아리따워서 웬만한 사람한테는 관심이없지"
"됐고 그래서 그 선배는 몇반인데?"
"히힣 진짜진짜 비밀인데 특별히 알려주는거다 3학년8반"
"끝?이름은??"
"아...너무 기쁜 나머지 이름 물어보는걸 까먹음 ㅎ"
"그럼 그렇지 내가 무슨 기대를 하고 물어봤냐;"
"ㅎㅎㅎㅎ"
"3학년8반에 유명한 선배가 있긴한데 그 선배 철벽 오져"
"이름이 뭔데??"
"박우진"
🎶
딩
동
댕
동
🎶
1교시 시작 종이울려 혜린이랑 잡담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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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 종이쳤다
"혜린아 정혜린"
"난 니가 그렇게 부를때 마다 소름이 돋는다"
"히히 나랑같이 3학년층 가지 않을래?"
"설마 그 선배 찾으려고??"
"웅"
"ㅎ.."
난 혜린이를 데리고 3학년층에 갔다
그 선배 반에 가도 보이지가 않아서 포기하고 가려는데 복도 끝에서 희미하게 보였다
"어! 저기있다!"
"야 조용히말해"
"미안 기쁜마음엫ㅎㅎ:
"근데 저 선배가 네가 말한 선배야??"
"웅"

"김옂 수고 저 선배 인기 엄청많고 철벽도 심해서 학교에서 이쁘다고 소문난 사람들도 저 선배한테 고백했다가 다 차였어 근데 네가 고백한다고 하면 아휴 이 언니는 상상도 하기 싫다"
"언니 이지ㄹ 내가 철벽깨버리고 만다"
"철벽깨면 내가 너한테 치킨을 사준다"
"나한테 치킨 사줄 준비나 하세요"
혜린이 와 잡담을 끝내고 선배한테 가서 말을 걸려고 하는데 앞에 어떤 여자선배 와 같이 말을하고 있어다
그래도 내가 누구냐 최강무적 김여주다 뻔뻔하게 말을 끊고 선배에게 말을 걸었다
"ㅅ"
선배라고 말할려고 할때 갑자기 나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끌어당겼다

"내 여자친구야 여자친구 보여 줬으니까 앞으로 나 귀찮게 하지마"
라며 여자선배 한테 말을 했다 난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고 있을때
"미안 아까는 급해서 기분나쁘다면 사과할게"
"아뇨 완전 기분좋은데요 그럼 저 오늘부터 선배랑 1일 인거네요"
난 선배가 뭐라고 말할 틈도 없게하고 반으로 달려갔다
내가 반에 들어온 동시에 종이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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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오랜만입니다!
급하게 적었는데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