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남 박씨

첫만남

안녕 난 김여주 18살 이야 지금부터 내가 철벽남 꼬시는 방법을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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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와 같이 학교를 가고있어서 

'아침부터 축구를 하다니 쟤들도 대단하다'

아침부터 축구를 하는 애들을 보며 대단하다고 느꼈을때

공이 나를 향해서 날아 오더라 

'설마 내가 저 공에 맞겠어??'

퍽

photo'오우야'


존나 아프네
 
'아 씨 이게뭐야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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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괜찮냐,,,,,?'


순간 짜증이나서 지×을 할려고 할때

'보건실 데려다 줄까?'

난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 말았다

'미친 존나 잘생겼다'

'보건실말고 그쪽 번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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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데'


'아 왜여 제가 지금 그쪽이 찬 공때문에 맞아서 다쳤는데 번호 하나도 못줘요?!'

'못주겠는데 그리고 너지금 하는 행동보면 멀쩡해 보여'

'그럼 반이라도 알려주세요 제가 혹시나 뼈가 뿌러졌을수 도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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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어서'

'둘중에 하나라도 알려주세요'

'3학년8반'

이라며 날 어이없게보며 가는 선배 였다
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없는 변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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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2번째 작품이에요                         
   이번에는 단편이 아니라 장편으로 가져왔는데 
   어땠나요???
   예쁜댓글 하나씩 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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