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따뜻한 봄날이였다 바람은 살랑불어오고 햇살은 그를 반겨오듯 정말 환했다. 햇살을 맞이하듯 꽃들또한 아름답게 피어있었다.
그야말로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그날....
이런일이 일어날줄 누가 알았겠나.
"아 날씨 좋다~"
여주였다. 아름다운 목소리에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그야말로 완벽을 말하고 있었다. 여주는 정말 사람없는동네 25평 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잠시 산책 나온지라 사람없는 동네를 아주 편안하게 산책하고 있었다 .
그때였다.
'아... ㅆ...'
누가봐도 고통스러운 소리 그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주는 정말 본능적으로 그 소리를 향하여 뛰어갔다.
타-탁
정말 놀라운 관경이 펼쳐져 있었다
그관경은 피를흘릴 대로 흘린 어느 한사람의 모습이였다. 그사람은 배와 팔 다리 등등 어마무시하게 많은곳이 베이고 찢겨있었다 그 옆은 더 놀라운 관경이였다. 정말 말그대로 목이 꺽이고 사지가 찢어진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인 사람이 죽어있었다...
'흠칫'
그때 더 놀라운 관경으로 인해 잊은 그가 생각났다.
.. 내가 말했다.
"ㅈ...잠시만요!! 기다려요 제가 치료해 드릴게요"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지만 그때무언가 그가 나를 해칠꺼라는 위협은은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렇게 말했던것이다. 뭔가 치료해줘야 될 듯 하여서.. 그때 그는 어이가 없다는듯 나를 처다 보았다. 그러고는
한걸음.... 두걸음... 나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 야...."
-풀-석
그가 내쪽으로 쓰러졌다.
"저기요!!! 저기요!!!!!!!!!"
오늘만은 내 동네에 사람이 없는게 좋았다 cctv기 없는 사각기대를 통하 여 그를 없고 달렸다. 자칫하다 죽을 것 같아서.
"하..... 하..."
급히 그를 눕히고 상처부위에 손을 대어 능력을 섰다.
큰상처를 치료해본 적은 없지만 최선을 다 하여 치료를 했다.
반짝 ❇
"헉.... 허....헉...."
생각대로 정말 오지게 힘들었다.
-띠리리리링 - 띠리리리링-
달칵
전화를 받고야 말았다...
'이거 내폰 아닌데...'
*보스!!!
*저기요... 저 그쪽 보스 여기 있는거..같ㅇ..ㄷ?!
*너 누구야 ...?
*아니 그쪽 보스 다치셔서 치료 해 드렸어요!
*거 주소불러.
그렇게 일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