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기를 .

2019년 12월 8일

시발 , 나도 지쳤어 
겨우 사과 했는데 , 나보고 방관자 ? ㅋ
.. 나는 상처 안받은줄아나 .
시발 존나 상처받았는데 .
그때 내가 할수있는건 다했어 .
시발 다했다고 ..
니가 그렇게 가버려서 ,,
나는 참옥했는데 ..
시발 ..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