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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
바다
린우
2024.08.01
조회수 16
나는 차가운 바다에 휩쓸리듯 가라앉았다.
바닷물이 차갑지가 않았다.
마치 침대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다.
나는 눈을 감아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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