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개같은 남사친(talk&스피크)

2.나의 개같은 과거

때는 내가 6살때..
나는 개....아니...강아지였다..

나도 원랜 인간이였다..

'그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나는 평소와 다를게 없이 태권도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였다.

"뚜벅...뚜벅.."
.
.
.

왠지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뚜벅...뚜벅"
"슥-챡..슥-챡
.
.
.
뒤를 돌아봤을땐 아무도 없었다.

다시 걸으려고 하는 순간 나를 덮쳤다.

"꼬마야 아저씨랑...놀까??"

정국:...누구세요..??
"아저씨는...너를 몇년전 부터 본사람이지..ㅎㅎ

그 소름돋는 미소...정말 무서웠다..

정국:(울먹)흡...아저..씨..끕..누구세요..??

"조용히해..너만 소리안내면 아무도 몰라..(씨익)

그날 나는 모르는 사람에게 성폭력을 당했다..

그날 이후로 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싶지않았고 듣고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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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용해 졌다....

옛날에 난...없어져갔다....그냥 인간이 아니였다...




작가 


네!!!!여러분...오늘은 조금 무거운 주제를 가져왔었습니다...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ㅜㅜ뭐가 재미있을지...뭐가 여러분을 끌게 만들지...몰르겠어서..ㅎㅎ


보고싶은 상황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손팅


안하면...정국이한테 혼난당.....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