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6살때..
나는 개....아니...강아지였다..
나도 원랜 인간이였다..
'그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나는 평소와 다를게 없이 태권도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였다.
"뚜벅...뚜벅.."
.
.
.
왠지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뚜벅...뚜벅"
"슥-챡..슥-챡
.
.
.
뒤를 돌아봤을땐 아무도 없었다.
다시 걸으려고 하는 순간 나를 덮쳤다.
"꼬마야 아저씨랑...놀까??"
정국:...누구세요..??
"아저씨는...너를 몇년전 부터 본사람이지..ㅎㅎ
그 소름돋는 미소...정말 무서웠다..
정국:(울먹)흡...아저..씨..끕..누구세요..??
"조용히해..너만 소리안내면 아무도 몰라..(씨익)
그날 나는 모르는 사람에게 성폭력을 당했다..
그날 이후로 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싶지않았고 듣고싶지 않았다...

난 조용해 졌다....
옛날에 난...없어져갔다....그냥 인간이 아니였다...
작가
네!!!!여러분...오늘은 조금 무거운 주제를 가져왔었습니다...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ㅜㅜ뭐가 재미있을지...뭐가 여러분을 끌게 만들지...몰르겠어서..ㅎㅎ
보고싶은 상황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손팅
안하면...정국이한테 혼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