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더러워졌다..
그사람은 나에게 이상한 약을 먹였고,나를 실험 대상이라며 사진을 찍어댔다..

"끕...하..흑.....ㄲ...끕...나 이제 어떡하지...
그 긴 시간동안 난 그골목에 멈춰있었다....
정신을 차렸을땐 새벽이였고 핸드폰을 보니 '사랑하는 엄마💖'에게 전화18통이 와있었다..
하지만 난 그 전화를 다시 걸 수 없었다...
새벽에 그 골목을 떠나 집으로 걸어갔다.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안겼고
엄마한테 자초지종 다.....말씀드렸다...
그 다음날....난 충격을 감출수 없었다...

자....과연 무슨일이 있었을지!!!!!
이따 또 한편 올라올 꺼니깐여!!!기대 해주시구여💗
이젠 공지타임....
음...여러분!!제가 이번 작이 첫작인데여...
제가 일반작만 올리는것두 좀 그래서 제가 비주알 작을 도전해 보려고 그러는데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으로 달아주세여....넘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ㅏ...😭😭
손팅
우리 모두 정국이를 위로해줍니다!!♥(댓글루....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