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우리 회사 회장님이라고?

3화














”다왔다.“

“근데 너는 잘마셔?”

“나? 뭐 4병은 기본이지.”

“오..나는 3캔인데……”

“3캔? 귀엽네.”

“,,,,,”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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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일 비싸고 맛있는걸로 주세요.”
“안주도 제일 비싼걸로요.”

“너 괜찮겠어..?”

“뭐가?”

“원래 그런건 도수 엄청 높을텐데..?”
“가격도 만만치 않고….”

“내가 말 했잖아.나 술 잘마신다고.“

”아무리 잘마셔도 너무 무리하는거 같은데..?“

“여기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마시게…?”

“당연하지. 너도 잔 줘봐 따라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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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괜찮아…?”

“우웅..?웅 나 갱차나 ㅎㅎ”

“안괜찮아보이는데..”
“오늘은 우리집 가자.”

“우웅…zzz”

”얘를 어떻게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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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차…”

“범규야아…zzz”

“잠버릇 고약하네…”

범규는 여주를 차에 태우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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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는 차에서 내려 여주를 업고 집으로 올라갔다.

“우움…범규야아…”

“깼어?”

“여기 어디야아…”

“우리집.“

”웅 그러쿠나…“

“이제 다 왔어.”


띠리릭- 
철컥-.

“여주야 이제 일어나.”

“우음…나 더 잘래애….”

“그럼 내침대 가있어. 아 맞다 내가 데려다줘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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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썩-.

범규는 여주를 자신의 침대에 눕혔다.

“우웅…..”

“나 씻고올게.”

“웅…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