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왔다.“
“근데 너는 잘마셔?”
“나? 뭐 4병은 기본이지.”
“오..나는 3캔인데……”
“3캔? 귀엽네.”
“,,,,,”
“들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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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일 비싸고 맛있는걸로 주세요.”
“안주도 제일 비싼걸로요.”
“너 괜찮겠어..?”
“뭐가?”
“원래 그런건 도수 엄청 높을텐데..?”
“가격도 만만치 않고….”
“내가 말 했잖아.나 술 잘마신다고.“
”아무리 잘마셔도 너무 무리하는거 같은데..?“
“여기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마시게…?”
“당연하지. 너도 잔 줘봐 따라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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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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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괜찮아…?”
“우웅..?웅 나 갱차나 ㅎㅎ”
“안괜찮아보이는데..”
“오늘은 우리집 가자.”
“우웅…zzz”
”얘를 어떻게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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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차…”
“범규야아…zzz”
“잠버릇 고약하네…”
범규는 여주를 차에 태우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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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는 차에서 내려 여주를 업고 집으로 올라갔다.
“우움…범규야아…”
“깼어?”
“여기 어디야아…”
“우리집.“
”웅 그러쿠나…“
“이제 다 왔어.”
띠리릭-
철컥-.
“여주야 이제 일어나.”
“우음…나 더 잘래애….”
“그럼 내침대 가있어. 아 맞다 내가 데려다줘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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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썩-.
범규는 여주를 자신의 침대에 눕혔다.
“우웅…..”
“나 씻고올게.”
“웅…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