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니가 왜
여자: ...
여주:너 때문에 정국이가!!!!!
여자:걔가 널 구해줄 줄은 몰랐네
짝-
경찰서에 내가 그여자의 뺨을
후려친 소리가 퍼졌다.
나는 분에 못이기고 그 여자를
주먹으로 치고 밟고
머리를 뜯어 잡았다.
여주:미친년아 씨발,
여주: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사람이냐고
경찰관들은 말리지 않았다.
듣기로는 저여자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란다.
얼마나 그런 짓을 저지르고
다녔으면 경찰관들도 체념을 해?
내가 머리를 쥐어뜯자
그 여자는 나를 뿌리치고
노려보면서 말을 했다.
여자:야 니만 없었어도 됐어 알아?
여자:너 같은년이 뭐가 좋다고
여주:정신 나간 소리하지마. 씨발년이
나는 그 여자를 한동안
욕하면서 미친듯이 때렸고,
그 여자가 입에서 피가 나오자
경찰들은 그제서야 나를 말리기 시작했다.
분에 이기지 못한 나는 다시
정국이가 생각나 눈물을 흘렸고,
경찰서에서 목놓아 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