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남편 전정국

Ep 04. 낙하산


평화로운 정국이네 회사_



어김없이 정국은 여주를 부른다지


“김여주 대리님 제 방으로 오세요”
“네..”







똑똑-

“들어오세요”

문 너머에서 들리는 그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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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 자기야?”

“아 작작 불러, 니가 부를 때마다 이상하게 쳐다보잖아”

“뭐 어때.”
“그냥 내 비서로 붙여버릴까.”

“아 됐어, 꺼져”

“나랑 있기 싫어?”

“지금도 낙하산이라고 오해받는데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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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응. 낙하산”

“왜?”

“팀장으로 들어왔다 뭐 빽 믿고 들어왔다
등등의 헛소문이나 너랑 관련이 있다.”
“뭐-.. 각지각지 소문때문에?”




“그냥 우리 부부인 거 밝힐까?”

“야 됐ㅇ,읍”


정국은 여주에게로 다가와 여주에게 입을 맞췄다.

서로의 입속을 파고들어
여기가 직장인지 집인지 헷갈리게 하는 두 사람












어김없이 진한 입맞춤을 하는 두사람이였다지..😏

신고 먹는 거 아..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