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여주야”
여주의 이름을 불러도 정적만이 그를 반겨주었다.
“여주야?”
안방에 들어가니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여주
“주야”
“왜.”
“화 많이 났어?”
“안났거든?”
이불을 들추고 여주를 빤히 쳐다보았다.
하지만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여주야, 울었어?”
“안울었어.”
눈물을 닦아주며 다정하게 얘기하는 정국이였지
“여기 눈물 다 고여있는데, 거짓말도 참
못치는 건 여전해 김여주-”
“흐읍... 끕.. 나빴어 전정국..”
정국은 말없이 여주를 안아주고 토닥여주었다.
“국아..”
“으응”
“키스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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